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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 문가영, 위대한 유혹자 통해 알린 특별한 존재감 外

  • 조회 2922
  • 2018.03.13 18:45


문가영, 위대한 유혹자 통해 알린 특별한 존재감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 배우 문가영이 MBC 월화극 위대한 유혹자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위대한 유혹자 1회는 권시현(우도환 분), 은태희(박수영 분), 최수지(문가영 분)를 둘러싼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문가영은 최수지 역을 맡아 셀럽다운 화려하고 아름다운 비주얼부터 사랑 앞에서 복수심을 불태우는 모습까지 선보였다.



극중 최수지는 권시현을 잊지 못하는 여자들에게 대신 이별을 전하기도 하고 졸업식에서 선생님들의 불륜 현장을 담은 비디오를 공개하는 등 아슬아슬하고 통쾌한 악동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짝사랑하던 이기영(이재균 분)에게 상처를 받고 차이게 된 최수지는 그의 첫사랑인 은태희를 향해 복수의 칼날을 세우며 긴장감을 더했다.



문가영은 위대한 유혹자의 첫 등장부터 새로운 변신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문가영은 섬세한 표정 연기와 안정된 대사 소화력으로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극의 전개에서도 돋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똑 부러지고 솔직한 최수지를 통해 걸크러시의 면모까지 보이며 시청자의 호평을 얻고 있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문가영은 왕가네 식구들, 장사의 신 - 객주 2015, 마녀보감, 질투의 화신, 장수상회, 커터 등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오가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아역을 넘어 본격적인 성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문가영이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새로운 행보를 펼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위대한 유혹자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true@sportsseoul.com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6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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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부터 터졌다..위대한 유혹자 문가영의 존재감



[OSEN=박진영 기자] 이쯤되면 문가영의 발견이다. 외모부터 연기까지, 문가영의 존재감이 위대한 유혹자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디.



문가영은 지난 12일 첫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 명정병원 외동딸인 최수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20대 여성이 뽑은 롤모델 1위인 명정의료재단 이사장 명미리(김서형 분)의 딸이라는 우아한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사업실패로 구속되어 이혼 당한 아빠로 인해 상처를 한가득 안고 산다.



JK 그룹 종손 권시현(우도환 분), 주성그룹 막내아들 이세주(김민재 분)와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 같이 문제를 일으키고, 그 문제를 수습하는 금수저 악동들이다. 최수지는 대놓고 선생님 앞에서 가짜 애정 행각을 벌이고, 성적으로 비꼬는 동급생에게 쓰레기통을 집어던지며 "쓰레기"라고 독설을 내뱉는다.



또 자신을 비참하게 만든 이들에게는 제대로 된 복수를 강행하는, 못 말리는 캐릭터다. 6개월간 썸타던 이기영(이재균 분)에게 무참하게 자존심을 밟힌 최수지는 그의 여자들을 타깃으로 삼았다. 그 안에는 이기영의 첫사랑인 은태희(박수영 분)도 포함되어 있었다. 복수심에 불타 유혹 설계자가 된 최수지의 활약이 본격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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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는 사고만 치는 상류층 자제들의 은밀한 유혹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요즘 20살은 이래?"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 다소 과장된 분위기나 손발이 오그라드는 설정이 없는 건 아니지만, 일단 첫 방송에서는 흡입력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 등을 통해 화제성을 얻는 데는 성공했다.



그 중에서도 문가영의 존재감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우도환, 김민재와 만들어가는 절친 케미스트리는 극적 재미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캐릭터에 딱 맞는 매혹적인 눈빛과 똑 부러지는 말투 등이 호평을 얻었다. 권시현을 대신해 복수를 하며 "쓰레기"라 말하는 장면은 짧은 순간임에도 불구하고 최수지의 성격을 명확하게 알 수 있게 했다.



또 사랑과 가족에 대한 상처를 섬세하게 그려내 캐릭터에 설득력을 입혔다. 이는 곧 앞으로 문가영이 그려갈 최수지라는 인물의 활약상을 더욱 기대케 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앞서 문가영은 "긴 시간 어렵게 찾아온 기회라 처음에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컸다. 내 자신을 믿고, 지금까지 해왔던 많지 않은 내공과 경험을 잘 활용한다면 하고 싶은 것을 다 쏟아 부을 수 있는 작품이란 생각이 들었다"며 위대한 유혹자를 나의 한계를 시험하는 작품이라 설명한 바 있다. 남다른 각오만큼 첫 방송부터 좋은 평가를 얻은 문가영의 발견이 참으로 반갑다. /parkjy@osen.co.kr



http://osen.mt.co.kr/article/G111085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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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안방까지 홀린 악동 유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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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우도환의 유혹이 안방에 흥미를 선사했다.



우도환은 지난 12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김보연 극본, 강인 이동현 연출)에서 위험한 사랑 게임의 메인 플레이어인 유혹자 권시현으로 분해 시청자와 만났다.



극중 권시현은 유혹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이날 방송에서는 고등학생 권시현이 절친한 친구 최수지(문가영)의 복수를 위해 자신에게 사심을 보이는 국어 교사의 마음을 이용하는가 하면, 아버지 권석우(신성우)에 대한 반항심으로 아버지의 호감을 얻은 변호사 지영(한선화)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뒤 이별의 아픔을 겪게 하는 등 ‘나쁜 남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 가운데 권시현의 아픔도 드러났다. JK그룹의 유일한 종손으로 자라왔지만, 권석우의 친자가 아니었던 것.



이날 우도환은 캐릭터 내면의 처연한 감정을 깊이 있는 눈빛에 담아내 모성애를 자극했다. 앞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만 보여왔던 인물의 아픔은 시청자들의 동정을 유발하며 캐릭터의 호감도를 높였다.



권시현의 매력은 우도환 특유의 섹시함으로 배가됐다. 여성을 유혹할 때의 달달한 모습과 외면할 때의 냉랭한 모습의 차이를 섬세하게 표현, 더욱 치명적인 유혹자를 완성했다. 첫 방송부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그의 연기. 앞으로 펼쳐질 유혹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졌다.



한편 위대한 유혹자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4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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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 김민재, 사랑스러운 야한 비글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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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김민재가 첫 방송부터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김민재는 지난 12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 귀엽고 능청스러운 매력의 소유자 이세주 역을 맡아 소울 메이트이자 명문가 악동 3인 권시현(우도환 분), 최수지(문가영 분)와 완벽한 절친 케미를 발산했다.



김민재가 연기하는 이세주는 친구들을 끔찍하게 생각하며 그들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하는 인물. 사랑과 우정 사이를 오가는 시현과 수지 사이에서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유쾌한 매력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며 악동 3인방의 중심축을 담당했다.



여기에 시도 때도 없이 끼를 부리고 야한 농담을 던지며 야한 비글의 면모도 유감없이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세주는 수지의 복수를 위해 졸업식에서 담임 선생님의 불륜 현장을 담은 비디오를 공개하며 졸업식을 뒤집어 놓았다.



또, 수지가 짝사랑하는 이기영(이재균 분)에게 차이고 돌아오자 함께 복수를 다짐하며 앞에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였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의 유혹 로맨스로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브로 한다.



한편, MBC 위대한 유혹자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03140100096430007001&servicedate=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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